25 일하기를 싫어하는 게으른 자에게는 욕심, 바로 그것이 죽음이다.
25 게으른 자의 정욕이 그를 죽이나니 이는 그 손으로 일하기를 싫어 함이니라
25 게으른 사람의 욕심이 스스로를 죽이기까지 하는 것은, 어떠한 일도 제 손으로 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25 게으른 사람의 욕심이 마침내 스스로를 죽이고야 마는 것은 제 손으로 아무 일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지런한 자는 사람을 다스려도 게으른 자는 종살이를 면치 못한다.
사람이 게으르면 추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재산을 모은다.
게으른 자는 원하는 것이 있어도 얻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원하는 것을 풍족하게 얻는다.
게으른 자의 길은 가시밭과 같고 정직한 자의 길은 고속 도로와 같다.
게으른 자는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에 갖다 넣기를 싫어한다.
제철에 밭을 갈지 않은 게으른 농부는 추수 때가 되어도 얻을 것이 없다.
게으른 사람은 곧잘 이렇게 변명한다. “나는 일하러 갈 수 없다. 내가 만일 밖에 나가면 거리에서 사자에게 찢겨 죽을 것이다.”
게으른 사람은 “길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면서 일하러 가지 않는다.
게으른 자는 분별력 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긴다.
그때 주인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네가 나를 그런 사람으로 알았느냐?
돌아와서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보고하였다. “아이성을 치기 위해 모든 군대가 다 올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 곳은 2∼3천 명 정도의 병력이면 충분히 칠 수 있는 조그마한 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