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지혜로운 사람은 앞날을 위해서 저축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닥치는 대로 써 버린다.
20 지혜 있는 자의 집에는 귀한 보배와 기름이 있으나 미련한 자는 이것을 다 삼켜 버리느니라
20 지혜 있는 사람의 집에는 값진 보물과 기름이 있지만, 미련한 사람은 그것을 모두 탕진하여 버린다.
20 지혜로운 사람은 집에 값진 보물과 기름을 모으지만 미련한 사람은 그것을 모두 써서 없애 버린다.
그가 남의 재물을 집어삼켜도 그것을 다시 토해낼 수밖에 없는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뱃속에서 다시 나오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수고하여 얻은 것도 먹어 보지 못하고 내어주어야 할 것이며 장사하여 모은 돈도 쓰지 못할 것이다.
그의 집에는 부요와 재물이 있을 것이며 그의 의로운 행위는 영원히 남으리라.
주께서 내 원수들이 보는 가운데 나를 위해 잔치를 베푸시고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셨으니 내 잔이 넘치는구나.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기 때문에 사람이 부하게 되는 것이지 노력만 한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재물은 면류관과 같아도 미련한 자의 소유는 어리석음뿐이다.
의로운 사람의 집에는 보물이 많아도 악인의 소득에는 문젯거리가 많다.
겸손하고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면 부와 명예를 얻고 장수하게 된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재물을 주어 그들의 창고가 차고 넘치게 할 것이다.
잔치는 즐기기 위한 것이며 포도주는 흥을 돋우기 위한 것이지만 돈은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만일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부와 재물을 주셔서 그것을 누리게 하시며 복을 받아 자기가 수고한 것을 즐길 수 있게 하시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지혜는 유산처럼 좋은 것이며 세상을 살아가는 자에게 유익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 중 열 사람은 이스마엘에게 “제발 우리를 죽이지 마시오. 우리에게는 들에 숨겨 놓은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이 있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그래서 이스마엘은 그들을 죽이지 않고 살려 주었다.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가는데 너희 기름을 좀 주겠니?’ 하자
가진 것은 다 써 버리고 그 나라에 심한 흉년까지 들어 비로소 굶주리게 되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에게 재산 관리 인 하나가 있었다. 주인은 그가 자기 재산을 낭비한다는 소문을 듣고
선한 사람은 마음속에 쌓인 선으로 선한 말을 하고 악한 사람은 마음속에 쌓인 악으로 악한 말을 한다. 사람은 마음에 가득 찬 것을 입으로 말하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