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아라.
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떠나게 하는 교훈을 듣지 말찌니라
27 아이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하는 훈계는 듣지 말아라.
27 내 아들아 지식의 말씀에서 벗어나 헤매려거든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면 좋은 수가 있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침대에 누워 병든 척하고 있다가 너의 부친이 너를 보러 오거든 네 누이동생 다말을 보내 네가 보는 앞에서 음식을 만들게 해 달라고 부탁하고 너를 위해 만든 그 음식을 다말이 직접 손으로 먹여 주면 좀 나을 것 같다고 하여라.”
그러자 그 젊은 보좌관들이 대답하였다. “왕은 그들에게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더 굵은 줄을 몰랐소?
미련한 자를 멀리하라. 그런 자에게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
자기 아버지를 구박하고 자기 어머니를 쫓아내는 자는 파렴치한 아들이다.
악한 증인은 진실을 무시하고 죄 짓는 일을 물 먹듯이 한다.
너희는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너희 예언자나 점쟁이나 해몽가나 영매나 요술사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그제야 제자들은 예수님이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가르침을 조심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깨달았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라” 하시자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굶주린 이리떼와 같다.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귀담아 듣고 실천하여라. 그렇게 하면 그만큼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양들은 낯선 사람의 음성은 모르기 때문에 따라가지 않고 피해서 달아난다.”
이제 우리는 사람의 속임수나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파도에 이리저리 밀려 다닐 어린 아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무가치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한 사람이 되도록 훈련하시오.
사랑하는 여러분, 영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을 무턱대고 믿지 말고 그들이 주장하는 영이 하나님에게서 왔는지 시험해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에 많이 나타났습니다.
만일 누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 것을 전하려고 여러분을 찾아오거든 그를 집에 맞아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마십시오.
나는 너의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알고 있고 또 네가 악한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고 자칭 사도라는 사람들을 시험하여 그들의 거짓을 밝혀 낸 일도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