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지각 없는 바보가 돈으로 지혜를 사겠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16 미련한 자는 무지하거늘 손에 값을 가지고 지혜를 사려 함은 어찜인고
16 미련한 사람의 손에 돈이 있은들, 배울 마음이 없으니 어찌 지혜를 얻겠느냐?
16 미련한 사람의 손에 돈이 있은들 배울 마음이 없으니 어찌 지혜를 살 수 있겠느냐.
거만한 사람은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지만 총명한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
총명한 사람의 마음은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사람의 귀는 지식을 추구한다.
진리를 사서 팔지 말아라. 지혜와 훈계와 총명도 마찬가지이다.
지혜는 미련한 자들이 도달하기에는 너무 높은 수준에 있으므로 중요한 문제가 토론될 때 그들은 아무것도 할 말이 없다.
“창녀 행위와 술이 내 백성의 마음을 빼앗아 가고 있다.
악을 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봐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다음과 같이 담대하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 마땅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그 말씀을 거절하고 여러분 스스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일꾼으로서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하나님의 은 혜를 헛되이 받지 마십시오.
그들이 항상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를 두려워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지키면 그들과 그 후손들이 길이길이 복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