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다툼은 댐에 물이 새는 것처럼 사소한 데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미리 시비를 그치는 것이 좋다.
14 다투는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14 다툼의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어 나오는 것과 같으니, 싸움은 일어나기 전에 그만두어라.
14 다툼의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으니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그만 두어라.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다 사람들이 몰래 왕과 그의 가족과 그와 함께한 사람들을 나룻배에 실어 요단강을 건네 주었다는 이유로 왕에게 와서 불평하였다.
그 전투에서 유다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정예병 50만 명을 죽였다.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하루 동안에 유다군 12만 명을 죽였다. 이것은 그들이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기 때문이었다.
교만은 다툼을 일으킬 뿐이다. 충고를 듣는 자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이다. 그러나 성미가 급한 사람은 자기의 어리석음을 나타낼 뿐이다.
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가라앉혀도 과격한 말은 분노를 일으킨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용사보다 낫고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자가 도시를 정복하는 자보다 낫다.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죄를 사랑하는 자이며 부를 자랑하듯 대문을 높이는 사람은 패망을 스스로 불러들이는 자이다.
분노를 참는 것이 사람의 슬기이며 남의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다.
다툼을 피하는 것이 사람의 지혜이건만 미련한 자는 다툼을 일으킨다.
너는 어떤 일로 너무 성급하게 법정으로 달려가지 말아라. 만일 상대방이 너를 부끄럽게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하겠느냐?
숯이 깜부기불을 일게 하고 나무가 타는 불을 계속 타오르게 하듯이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움을 부채질한다.
노하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성미가 급한 사람은 죄 짓는 일이 많다.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여러분에게 명령한 것처럼 조용한 생활을 하고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며 손수 일하도록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