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불량배는 언제나 남을 해칠 일만 생각하니 그의 말은 맹렬히 타는 불과 같다
27 불량한 자는 악을 꾀하나니 그 입술에는 맹렬한 불 같은 것이 있느니라
27 불량한 사람은 악을 꾀한다. 그들의 말은 맹렬한 불과 같다.
27 불량한 자들은 악한 일을 꾸미니 그들의 말은 세차게 타오르는 불과 같다.
마침 그 곳 길갈에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인 세바라고 하는 못된 녀석이 있었다. 그가 나팔을 불며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이새의 아들과 아무 상관이 없다. 자, 이스라엘 사람들아, 집으로 돌아가자! 다윗은 우리의 왕이 아니다!”
내가 사자처럼 사나운 원수들에게 둘러싸였구나. 그들의 이빨은 창과 화살 같고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다.
노동하는 사람은 식욕이 왕성하여 배고픔을 채우려고 열심히 일한다.
못돼먹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수다쟁이는 친한 친구를 갈라 놓는다.
능청맞게 눈짓하는 자는 못된 일을 꾀하고 입술을 굳게 다무는 자는 악을 불러일으킨다.
악한 증인은 진실을 무시하고 죄 짓는 일을 물 먹듯이 한다.
그것을 은이나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처럼 찾고 구하면
불량하고 악한 자는 거짓말만 하고 돌아다니며
그 마음은 비뚤어지고 잘못되어 항상 악한 음모를 꾸미며 어디를 가나 말썽만 일으킨다.
거짓의 줄로 죄를 끌고 다니며 수레처럼 악을 끌고 다니는 자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민족들이 불탈 것을 위해 수고하며 나라들이 헛된 일로 힘을 소모하니 전능한 나 여호와가 정한 일이 아니냐?
그러므로 사람의 혀는 불과 같고 악으로 가득 찬 세계와 같습니다. 혀는 몸의 한 부분이지만 온 몸을 더럽히고 우리의 생애를 불태우며 끝내는 혀 그 자체도 지옥 불에 타고 맙니다.
이제 당신은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빨리 생각해야 합니다. 다윗은 주인과 주인의 전 가족을 해하기로 이미 작정하였습니다. 주인은 막돼먹은 사람이라 말을 붙여 볼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