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친절한 말은 꿀송이와 같아서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건강에도 좋다.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을 즐겁게 하여 주고, 쑤시는 뼈를 낫게 하여 준다.
24 친절한 말은 꿀송이와 같아서 마음에는 달고 몸을 낫게 하여 준다.
주의 말씀의 맛이 얼마나 단지 내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니 가장 순수한 꿀보다도 더 달다.
칼로 찌르는 것처럼 뼈아픈 말을 함부로 지껄여대는 사람도 있으나 지혜로운 자의 말은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 준다.
대답 한마디 잘해서 사람이 기쁨을 얻는 일은 얼마든지 있다. 제때에 적절한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가!
여호와께서 악인의 생각은 미워하셔도 마음이 순결한 사람의 생각은 기뻐하신다.
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 되어도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
네가 옳은 말을 하면 내가 정말 즐거워할 것이다.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처럼 친구의 진실한 충고도 아름다운 것이다.
이것이 너에게 좋은 약이 되어 너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것이다.
내 말은 깨닫는 자에게 생명이 되고 온 몸에 건강이 된다.
이 전도자는 바르고 고운 말을 찾으려고 애썼으므로 그가 기록한 것은 거짓이 없고 진실하다.
나의 신부여, 그대의 입술에서는 꿀이 떨어지고 그대의 혀 밑에도 꿀과 우유가 있으며 그대의 옷에서는 레바논의 향기가 풍기는구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말씀하셨을 때 나는 그 말씀을 맛있는 음식처럼 받아먹었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 마음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었던 것은 내가 주를 섬기는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이슬처럼 맺히며 연한 풀밭 위에 내리는 보슬비요 채소에 내리는 단비라네.
내가 천사의 손에서 조그마한 그 책을 가져다가 먹어 보니 입 안에서는 꿀처럼 달았으나 먹은 후 뱃속에서는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