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람은 모든 상거래에 있어서 정직해야 한다. 이것이 여호와께서 세우신 원칙이다.
11 공평한 간칭과 명칭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추돌들도 다 그의 지으신 것이니라
11 정확한 저울과 천평은 주님의 것이며,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분이 만드신 것이다.
11 올바른 저울과 천평은 주님의 것이고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그분이 만드신 것이다.
저울 눈금을 속이면 여호와께서 미워하시고 정직하게 달면 그가 기뻐 하신다.
저울과 되를 속이는 자를 여호와께서는 미워하신다.
균일하지 않은 저울추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며 속이는 저울도 좋은 것이 아니다.
“너희는 정확한 저울과 되를 사용하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은 저울을 속이는 상인처럼 정직하지 못하여 사기치는 일을 좋아하고 있다.
너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언제나 초하루가 지나가고 우리가 곡식을 팔며 언제나 안식일이 지나가고 우리가 장사를 할 수 있을까? 물건은 적게 주면서 값은 올려 받고 저울눈을 속여 팔며
저울의 눈금이나 추를 속이는 자들을 내가 용서할 수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