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무지한 사람은 어리석음을 좋아하지만 지혜 있는 자는 바른 길을 걷는다.
21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여도 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
21 생각이 모자라는 사람은 미련함을 즐기지만, 명철한 사람은 길을 바로 걷는다.
21 생각이 모자라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을 즐기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옳은 길을 곧바로 걸어간다.
그러고서 하나님은 모든 인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참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첫걸음이다. 그의 교훈을 따르는 자가 다 좋은 지각을 얻게 되니 그는 영원히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미련한 자는 악을 행하는 것으로 낙을 삼지만 총명한 사람은 지혜로 낙을 삼는다.
어리석은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지만 지각 있는 사람은 그의 혀를 조심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악을 피하나 어리석은 자는 조심 없이 함부로 행동한다.
슬기로운 사람이 지혜로운 것은 자기 앞길을 알기 때문이며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것은 속이기 때문이다.
미련한 사람은 죄를 대단치 않게 생각하지만 정직한 사람은 죄를 두렵게 여긴다.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계획한 일이 실패하여도 조언을 해 주는 사람이 많으면 계획한 일이 성공한다.
너는 앞만 바라보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말며
네 걸음을 조심하고 무엇을 하든지 확실하게 하라.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조심스럽게 살피고 지혜 없는 사람이 아니라 지혜 있는 사람처럼
여러분 가운데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선한 생활로, 그리고 지혜로운 겸손의 행위로 그것을 나타내보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