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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4:9 - 현대인의 성경

9 미련한 사람은 죄를 대단치 않게 생각하지만 정직한 사람은 죄를 두렵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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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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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어리석은 사람은 속죄제사를 우습게 여기지만,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총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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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어리석은 사람은 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을 우습게 여겨도 올곧은 사람은 은혜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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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4:9
15 교차 참조  

하물며 죄를 물마시듯 하는 더럽고 추한 인간이야 말할 것이 있겠느냐?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언제까지 어리석은 것을 좋아하겠느냐? 조롱하는 자들은 언제까지 조롱하는 일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미련한 자는 악을 행하는 것으로 낙을 삼지만 총명한 사람은 지혜로 낙을 삼는다.


마음이 비뚤어지고 잘못된 사람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행실이 올바른 사람은 여호와께서 사랑하신다.


선한 사람은 여호와의 은총을 받고 악한 사람은 여호와의 저주를 받는다.


교양 있는 사람은 은혜를 끼치지만 신실치 못한 자의 길은 험하기만 하다.


여호와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사랑과 신망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음란한 여자의 자취도 마찬가지이다. 그녀는 나쁜 짓을 하고서도 시치미를 떼고 “나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 라고 말한다.


이것은 나를 얻는 자가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가 어린 양이나 염소를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자기가 범한 과실에 대해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나 여호와에게 가져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들은 마지막 때에 경건치 않은 정욕을 따라 살며 여러분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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