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마음이 평안하면 육신도 건강하나 시기하면 뼈마디가 썩는다.
30 마음의 화평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의 썩음이니라
30 마음이 평안하면 몸에 생기가 도나, 질투를 하면 뼈까지 썩는다.
30 편안한 마음은 몸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 속까지 퍼지는 암이다.
“나봇에게 그의 포도원을 팔거나 내 포도원과 바꾸자고 했더니 그가 거절하였소.”
분노는 미련한 자를 죽이고 질투는 어리석은 자를 죽이는 법이다.
악인은 이것을 보고 분노하며 이를 갈면서 소멸될 것이니 악인의 희망은 좌절되리라.
주의 법을 대하는 내 마음이 흠이 없게 하셔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어진 아내는 남편의 자랑과 기쁨이지만 자기 남편을 부끄럽게 하는 아내는 그 남편의 뼈를 썩게 하는 염증과 같은 존재이다.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 표정을 밝게 하고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한다.
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 되어도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
이것이 너에게 좋은 약이 되어 너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할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여기서부터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들으니 심장이 두근거리고 입술이 떨리며 내 뼈가 썩는 것 같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구나. 그러나 내가 우리를 침략하는 나라에 환난이 임할 날을 기다리노라.
그런데 그 조상들이 요셉을 시기하여 이집트에 노예로 팔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 계셔서
그들은 온갖 부정, 추악, 욕심, 악한 생각, 시기, 살인, 다툼, 사기, 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수군거리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신 것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살게 하신 성령님은 우리를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신다는 성경 말씀을 여러분은 하찮은 말로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