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
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12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12 사람의 눈에는 바른 길 같아 보여도 그 끝이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였다. “이대로 두었다가는 나라가 다윗의 집안으로 돌아갈지 모른다.
그래서 그는 자기 보좌관들과 의논한 끝에 금송아지 두 마리를 만들어 놓고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예배하러 예루살렘까지 올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이집트에서 여러분을 구출해 낸 이 신들을 보십시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행위가 옳은 줄로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충고를 듣는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
스스로 깨끗한 체하면서도 자기의 더러움을 씻지 않는 사람이 있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라.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애써도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 결과 얻은 유익이 무엇입니까? 지금 여러분이 부끄러워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그런 생활의 결과는 영원한 죽음입니다.
아무것도 아니면서 대단한 사람이나 되는 것처럼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리석은 말에 속지 마십시오. 이런 일 때문에 하나님의 노여우심이 불순종하는 사람들에게 내립니다.
여러분은 말씀을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지 말고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