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부지런한 자는 사람을 다스려도 게으른 자는 종살이를 면치 못한다.
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24 부지런한 사람의 손은 남을 다스리지만, 게으른 사람은 남의 부림을 받는다.
24 손이 부지런한 사람은 남을 다스리지만 손이 게으른 사람은 남의 부림을 받는다.
그는 좋은 휴식처와 아름다운 땅을 보고 허리를 굽혀 짐을 나르며 종이 되어 섬기리라.
여로보암은 대단히 유능한 사람이었다. 솔로몬은 그가 아주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고 요셉 자손의 사역군을 감독하게 하였다.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로보암이 이집트에서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그를 대중의 모임에 초대하여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그러나 유다 지파만은 계속 다윗의 집안에 충성하였다.
손을 게을리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자는 부하게 된다.
사람이 게으르면 추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재산을 모은다.
게으른 자는 원하는 것이 있어도 얻지 못하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원하는 것을 풍족하게 얻는다.
슬기로운 종은 주인의 못된 아들을 다스리며 주인의 아들들과 함께 유산을 받을 것이다.
사람이 게으르면 잠은 실컷 잘지 모르지만 결국 굶주리게 될 것이다.
게으른 사람은 곧잘 이렇게 변명한다. “나는 일하러 갈 수 없다. 내가 만일 밖에 나가면 거리에서 사자에게 찢겨 죽을 것이다.”
너는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그는 왕 앞에서 섬기고 이름 없는 사람을 섬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그들이 강해졌을 때에도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고 종으로 삼아 일을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