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행위가 옳은 줄로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충고를 듣는다.
1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15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행실만이 옳다고 여기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충고에 귀를 기울인다.
15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의 길이 옳다고 여기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의 충고에 귀 기울인다.
이미 지혜 있는 자라도 들으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분별력이 있는 자도 좋은 교훈을 얻어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가 타이르는 말을 주의 깊게 듣지만 거만 한 자는 꾸지람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교만은 다툼을 일으킬 뿐이다. 충고를 듣는 자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른 것 같지만 결국은 죽음에 이르고 만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악을 피하나 어리석은 자는 조심 없이 함부로 행동한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다 깨끗한 것 같아도 마음을 살피시는 여호와 앞에서는 그렇지 않다.
남의 충고를 귀담아 듣고 훌륭한 사람들의 가르침을 잘 받아라. 그러면 네가 지혜롭게 될 것이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더 있다.
게으른 자는 분별력 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긴다.
부자는 자기를 지혜롭게 생각하지만 가난해도 분별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철저하게 살핀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는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악을 피하라.
스스로 깨끗한 체하면서도 자기의 더러움을 씻지 않는 사람이 있다.
지혜 있는 자를 가르쳐라. 그러면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다. 의로운 사람을 가르쳐라. 그의 학식이 더할 것이다.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소년은 모든 조언을 거절하는 늙고 어리석은 왕보다 낫다.
바리새파 사람은 따로 서서 ‘하나님,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사기꾼도 아니고 정직하지 못하거나 간음하는 사람도 아니며 또 이 세무원과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면서 대단한 사람이나 되는 것처럼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