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게으른 자는 고용주에게 상한 이빨에 식초 같고 눈에 연기 같아서 대단히 귀찮은 존재이다.
26 게으른 자는 그 부리는 사람에게 마치 이에 초 같고 눈에 연기 같으니라
26 게으른 사람은 부리는 사람에게, 이에 초 같고, 눈에 연기 같다.
26 게으른 사람은 주인의 이에 식초와 같고 눈에 연기와 같다.
충성스러운 사절은 그를 보낸 사람에게 무더운 한여름의 시원한 냉수 같아서 자기 상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한다.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를 부르는 것은 추운 날에 그의 옷을 벗기거나 그의 상처에 소금을 치는 것과 같다.
미련한 자 편에 소식을 전하는 것은 자기 발을 자르거나 스스로 독을 마시는 것과 같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
다른 사람에게는 ‘너무 가까이 오지 말아라. 나는 네가 만져서는 안 될 거룩한 몸이다’ 하고 말하니 이런 자들이 밤낮 내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그때 주인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네가 나를 그런 사람으로 알았느냐?
나태해지지 말고 열심히 주님을 섬기십시오.
그러므로 게으르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된 것을 받는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