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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9:9 - 현대인의 성경

9 백성들이 말한다. “이제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괴롭히는 자에게서 구원하시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우리가 빛을 기대하지만 어두움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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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 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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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며, 밝음을 바라나, 암흑 속을 걸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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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9 그러므로 하나님의 정의는 우리에게서 멀고 하나님의 의로움은 우리에게 미치지 않는다. 우리가 빛을 기다리나 온통 어둠일 뿐이며 우리가 밝음을 기다리나 깊은 어둠 속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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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9:9
21 교차 참조  

하나님이 내 길을 막아 나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시며 그 길을 가려 어둡게 하시고


그러나 복이 오기를 기다린 나에게 화가 왔고 빛이 오기를 기다린 나에게 흑암이 오고 말았다.


“너희가 어리석고 무식하여 흑암 가운데 살고 있으니 세상의 모든 기반이 흔들리는구나.


악인의 길은 캄캄한 어두움과 같아서 그들이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 날에 그들이 바다의 성난 파도처럼 이스라엘을 향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슬픔과 고통뿐이요 빛은 구름에 가려 어두울 것이다.


우리가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주시기를 바라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공정과 정의와 진실과 정직이 사라졌습니다.


너희는 참된 평안이 무엇인지 모르며 정의와 진리가 무엇을 뜻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계속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를 따르는 자들은 결코 평안을 누리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고통과 굶주림 속에서 이리저리 방황할 것이며 그들이 굶어 죽게 될 때 격분하여 하늘을 쳐다보고 자기들의 왕이신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다.


그들이 땅을 굽어보아도 고통과 절망과 흑암밖에 없을 것이니 그들은 이 흑암 속으로 끌려들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 어두운 산에서 너희가 비틀거리기 전, 너희가 바라던 빛을 그가 캄캄한 흑암으로 바꾸시기 전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라.


주께서는 유다를 완전히 버리셨습니까? 주는 시온을 싫어하십니까? 어째서 우리를 고칠 수 없을 정도로 치셨습니까? 우리가 평화를 바라지만 아무것도 좋은 것이 없고 고침받는 때를 기다리지만 오히려 두려움뿐입니다.


우리가 평안을 기대하나 평안이 없으며 우리가 고침받을 때를 기대하나 두려움뿐이구나!


그가 빛이 아닌 흑암 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걷게 하셨으며


그들이 맹인처럼 거리를 방황하며 그 옷이 피로 더럽혀졌으니 아무도 만질 수 없게 되었구나.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그 날에 내가 해를 정오에 지게 하여 대낮에 땅을 캄캄하게 하며


마롯 주민들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무사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여호와의 재앙이 예루살렘 성문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주의 눈은 너무 정결하셔서 악을 보지 못하시며 비행을 용납하실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거짓되게 행하는 자를 보고만 계십니까?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자를 삼키는데 주는 어째서 침묵만 지키고 계십니까?


마치 해산할 여자에게 고통이 닥치듯 사람들이 평안하고 안전한 세상이라고 마음 놓고 있을 때 갑자기 그들에게 멸망이 닥칠 것이며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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