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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7:5 - 현대인의 성경

5 너희는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우상을 섬기며 골짜기와 바위 틈에서 너희 자녀를 제물로 바쳐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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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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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너희는 상수리나무 사이에서,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정욕에 불타 바람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서, 갈라진 바위 밑에서, 자식들을 죽여 제물로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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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5 너희는 상수리나무 사이에서 잎이 무성한 모든 나무 아래에서 정욕을 불태우고 이 골짝 저 골짝에서 갈라진 바위틈에서 자식들을 희생 제물로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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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7:5
32 교차 참조  

그들도 역시 높은 산 언덕과 푸른 나무 아래에 산당과 돌기둥의 우상과 아세라 여신상을 세웠으며


그리고 그들은 모든 산언덕과 푸른 나무 아래에 돌기둥의 우상과 아세라 여신상을 세우고


이와 같이 북왕국 이스라엘이 멸망하게 된 원인은 그 백성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자기들을 구출해 내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고 다른 신들을 섬기며


요시야왕은 또 힌놈 골짜기에 있는 도벳을 더럽혀 아무도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워 몰렉 신에게 제물로 바치지 못하게 하였으며


힌놈 골짜기에서 분향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더러운 풍습을 본받아 심지어 자기 아들들까지 산 채로 불태워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으며


다음날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불로 태우는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다음 앉아서 먹고 마시고 일어나 난잡하게 뛰놀았다.


너희는 상수리나무 아래와 동산에서 우상 섬기던 일로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하고


그들의 자녀들까지도 산언덕의 푸른 나무 곁에 세워진 단들과 아세라 여신상을 잘 기억하고 있다.


“오래 전에 너는 내 멍에를 벗어 버리며 내 속박을 끊어 버리고 나를 섬기지 않겠다고 말하며 모든 높은 산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우상 앞에 절하였다.


너는 다만 네 죄를 인정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한 것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들에게 절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은 것을 고백하여라.’ ”


요시야왕 때에 여호와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신의 없는 이스라엘이 행한 것을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과 푸른 나무 아래서 창녀처럼 행하였다.


힌놈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세워 몰렉 신에게 그들의 자녀를 제물로 바쳤다. 그들이 이런 끔찍한 일을 행하여 유다를 죄 가운데 빠지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며 내가 생각한 일도 아니다.


그 땅에는 조각한 신상이 가득하고 그 백성은 우상에 미쳐 있다. 그러므로 가뭄이 그 땅에 밀어닥쳐 물을 모조리 말려 버릴 것이다.


바빌로니아는 내 수중에 있는 금잔과 같아서 온 세상을 취하게 하였으므로 모든 나라가 그의 포도주를 마시고 미쳐 버렸다.


그들은 힌놈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들의 자녀를 제물로 불에 태웠으니 이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며 마음에 생각했던 일도 아니다.


“또 너는 나에게서 낳은 네 자녀들을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다. 네가 창녀짓을 하고서도 부족하여


그들이 장남을 제물로 드려 자신을 더럽히도록 내버려 둔 것은 내가 그들을 벌하여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


내가 그들을 약속한 땅으로 인도했을 때 그들이 높은 산과 잎이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서 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며 술을 따르고 제사를 지냄으로 나를 노하게 하였다.


너희가 너희 아들을 불에 태워 제물로 바치고 오늘날까지도 너희 모든 우상으로 자신을 더럽히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아, 너희가 나에게 묻는 것을 내가 어떻게 용납하겠느냐?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말하지만 너희가 나에게 묻는 것을 내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죽음을 당한 자들의 시체가 우상들 사이와 제단 사방과 모든 산꼭대기와 높은 고개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와 상수리나무 아래와 그들이 우상에게 제사지내던 모든 곳에 흩어질 것이며 그제서야 모든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녀를 이방 신 몰렉에게 주어 불로 태우는 제물이 되게 함으로써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아라. 나는 여호와이다.


그래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막 입구에서 울고 있는데 한 이스라엘 사람이 모세와 백성이 보는 앞에서 미디안 여자를 데리고 천막으로 들어갔다.


여러분이 쫓아낼 민족들이 우상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건 야산이건 푸른 나무 아래건 그 어느 곳이든지 다 없애 버리십시오.


모든 나라가 그 음란의 독한 술을 마셨고 세상 왕들이 그녀와 음란한 관계를 가졌으며 온 세계의 상인들이 그녀의 말할 수 없는 사치 때문에 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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