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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22 - 현대인의 성경

22 배짱 좋게 독주를 겁 없이 마구 퍼마시는 술고래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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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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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포도주쯤은 말로 마시고, 온갖 독한 술을 섞어 마시고도 끄떡도 하지 않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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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2 술 잘 마신다 으스대고 독한 술을 섞어 마시는 데 용감하다고 뽐내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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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22
14 교차 참조  

그 모든 군대를 이끌고 정오에 벤 – 하닷을 치러 나갔다. 이때 벤 – 하닷과 그 32명의 왕들은 천막에서 술을 마시며 흥청거리고 있었다.


너희는 뇌물을 받지 말아라. 뇌물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의로운 사람의 진술을 묵살시킨다.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하고 독주는 사람을 떠들어대게 하니 술에 취하는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자이다.


화를 입는 사람이 누구이며 슬픔을 당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다투는 자가 누구이며 불평하는 자가 누구인가? 이유 없이 상처를 입는 사람이 누구이며 눈이 충혈된 사람이 누구인가?


르무엘아, 왕은 포도주를 마셔도 안 되고 통치자는 독주를 찾아서도 안 된다.


왕이 술을 마시게 되면 법을 잊어버리고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인권을 짓밟기 쉽다.


오히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소와 양을 잡아먹고 포도주를 마시며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 하였다.


아무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면서 포도주를 마실 수 없게 되었고 술맛은 쓰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예루살렘도 술독에 빠졌구나.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까지도 흥청망청 술을 퍼마시고 정신 없이 비틀거리며 어리석은 과오와 실수를 범하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독주를 따라 마시며 밤이 깊도록 술로 세월을 보내는 자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오너라. 내가 술을 가져오겠다. 자, 독주를 실컷 마시자. 내일은 오늘보다 더 풍성할 것이다’ 하고 서로 말한다.”


“자기 이웃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고 그를 취하게 하여 그 나체를 보려고 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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