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스스로 지혜롭고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슬기롭다 하는 그들에게, 재앙이 닥친다!
21 스스로 지혜롭고 똑똑하다고 뽐내며
들나귀 새끼가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면 어리석은 사람도 지혜롭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더 있다.
게으른 자는 분별력 있게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더 지혜롭게 여긴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너는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악을 피하라.
그는 이렇게 자랑하고 있다. ‘나는 내 힘과 지혜로 이 모든 일을 수행하였다. 나는 총명한 자이므로 여러 나라의 국경을 없애 버렸으며 그들의 재물을 약탈하고 그들의 왕들을 쳐서 복종시켰다.
네가 누구를 꾸짖고 모독하였느냐? 너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향하여 큰소리 치고 잘난 척하였다.
그가 세상의 귀족들과 통치자들을 낮추어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만드시니
너는 악을 행하고도 안전하리라고 생각하며 너를 보는 자가 아무도 없다고 말한다. 네가 ‘나는 신이며 나 외에는 아무도 없다’ 고 말하니 네 지혜와 지식이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였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소경이었다면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들은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지만 사실은 어리석어서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만하지 않기 위해서도 한 가지 알아야 할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돌아오는 이방인의 수가 다 차기까지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이 불신앙을 고집하겠지만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교만한 마음을 품지 말고 낮고 천한 사람들의 벗이 되십시오. 스스로 잘난 체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