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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8 - 현대인의 성경

8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은혜의 때에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와주겠다. 내가 너를 보호하고 지키며 너를 통해서 백성들과 계약을 맺고 그 땅을 회복하여 황무지가 되었던 그 곳을 그들이 다시 소유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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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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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주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를 구원해야 할 때가 되면,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겠고, 살려 달라고 부르짖는 날에는, 내가 그 간구를 듣고 너희를 돕겠다. 내가 너희를 지키고 보호하겠으며, 너를 시켜서 뭇 백성과 언약을 맺겠다. 너희가 살던 땅이 황무해졌지마는, 내가 너희를 다시 너희 땅에 정착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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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은혜의 때가 온다. 그때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겠고 구원의 날이 온다. 그때 내가 너를 도와주겠다. 내가 너희를 지키고 보호하겠으며 백성과 맺은 언약의 증인이 되게 하겠다. 너희가 살던 땅이 황무지로 변했으나 내가 다시 너희에게 그 땅을 주어 살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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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8
31 교차 참조  

바로 그가 나를 위해 성전을 건축할 자이다. 그리고 나는 그의 나라가 영원히 지속되게 할 것이다.


나에게 구하라. 내가 모든 나라를 너에게 줄 것이니 온 세상이 네 소유가 되리라.


그러나 여호와여, 나는 주께 기도합니다. 이제는 주께서 들으실 때입니다. 하나님이시여, 주의 크신 사랑과 구원의 진리로 나에게 응답하소서.


땅과 세상 모든 민족이 흔들릴지라도 땅의 기둥은 확고할 것이니 내가 그 기둥을 세웠음이라.


여호와는 자기를 의지하고 마음이 한결같은 자에게 완전한 평안을 주신다.


“나 여호와가 계속 물을 주어 이 포도원을 보살피고 밤낮으로 지켜 아무도 해하지 못하게 하겠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놀라지 말아라. 나는 너희 하나님이다.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하고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겠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가 택하고 기뻐하 는 자를 보아라. 내가 그에게 내 성령을 주었으니 그가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할 것이다.


“나 여호와가 의를 나타내려고 너를 불렀으니 내가 너를 보호하고 지킬 것이며 너를 통해 내 백성과 새로운 계약을 맺고 너를 세워 이방 민족들의 빛이 되게 하겠다.


그러나 내 종들이 예언할 때나 내 사자를 보내 내 계획을 알릴 때에는 내가 그 계획과 예언을 성취시킨다. 나는 예루살렘에 대하여 거기에 사람이 다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유다 성들에 대해서는 그것이 재건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 폐허에 대해서는 복구될 것이라고 말하는 자이다.


네가 비록 파괴되어 황폐한 땅이 되었지만 이제는 네 백성을 수용하기에도 부족할 것이며 너를 삼킨 자들은 멀리 떠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내 교훈을 가르치고 내 손으로 너희를 보호하였다. 나는 하늘을 펼치고 땅의 기초를 놓았으며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다’ 하고 말하는 자이다.”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다시 축복하여 그 황폐한 땅을 에덴처럼 만들고 그 사막을 내 동산처럼 만들 것이니 이 땅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감사와 찬송이 있을 것이다.


네가 좌우로 퍼져나갈 것이며 네 자손들은 이방 민족들을 쫓아내고 그들의 황폐한 땅에 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수 있을 때에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라.


너희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을 때에 너희가 수집한 우상들이 너희를 구할 수 있겠느냐? 그 모든 것은 바람에 날려가고 입김에도 불려갈 것이다. 그러나 나를 신뢰하는 자는 땅을 소유할 것이며 나의 거룩한 산을 유산으로 물려받을 것이다.”


너희 자손들이 오랫동안 폐허가 된 곳을 재건하고 옛 기초를 다시 쌓을 것이며 너희는 ‘성벽을 재건하고 시가지를 복구하는 백성’ 으로 알려질 것이다.”


너희는 금식할 때 자신을 괴롭히고 머리를 갈대처럼 숙이며 굵은 삼베와 재를 깔고 눕는다. 이것을 금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이런 금식을 내가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여호와께서 은혜 베푸실 때와 우리 하나님이 복수하는 날을 선포하고, 슬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며,


그들은 오랫동안 폐허가 된 곳을 다시 일으키고 오랫동안 황폐한 성들을 재건할 것이다.


이스라엘 땅을 소유할 내 백성을 살아 남게 하겠다. 나를 섬기는 택한 내 백성들이 거기서 살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


하나님은 “내가 은혜의 때에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와주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은혜를 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분이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은혜와 영광을 찬양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또 우리는 새 계약의 중재자이신 예수님과 복수를 호소하던 아벨의 피보다 나은 그리스도의 은혜로운 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실 때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해 주실 분에게 크게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와 소원을 올렸고 경건한 복종으로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은 더 위대한 제사장의 직무를 맡으셨으며 더 좋은 약속에 근거한 더 좋은 계약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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