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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5:7 - 현대인의 성경

7 나는 빛도 만들고 어둠도 만들며 축복도 하고 저주도 하여 이 모든 것을 다 행하는 여호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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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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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나는 빛도 만들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주고 재앙도 일으킨다.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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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7 내가 빛과 어둠을 만들며 행복을 주기도하고 불행을 내리기도 한다. 주님인 내가 이 모든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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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5:7
39 교차 참조  

내가 오래 전부터 이 모든 일을 계획했다는 말도 너는 듣지 못했느냐? 너를 통해 요새화된 성들을 쳐서 돌무더기가 되게 한 것은 바로 나이다.


“ ‘그러나 나는 주께서 나를 지켜 보시 다가 만일 내가 범죄하면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여 용서하지 않으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욥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의 말은 어리석은 여자의 말과 같소. 우리가 하나님께 복도 받았는데 재난을 당하지 말라는 법이 있겠소?” 이 모든 일을 당하고서도 욥은 입술로 하나님께 범죄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신다고 해서 누가 감히 그를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또 하나님이 그의 얼굴을 가리시면 누가 그를 볼 수 있겠습니까? 그가 사람이나 나라를 다 같이 살피시는 것은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 그 땅을 어둡게 하셨으나 이집트 사람들은 그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시고, 그들에게 평안의 복을 주시리라.


낮도 주의 것이며 밤도 주의 것이니 주께서 해와 달을 만드셨습니다.


오직 재판장이 되시는 하나님만이 사람을 높이기도 하시고 낮추기도 하신다.


주께서 만드신 하늘, 그 곳에 두신 달과 별, 내가 신기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이집트군과 이스라엘 사람 사이에 섰는데 이것이 이집트 사람들에게는 흑암을 던져 주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빛을 비춰 주었다. 그래서 밤새도록 이집트군이 이스라엘 진영에 접근하지 못하였다.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시므로 재앙을 내리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을 바꾸지 않으시고 일어나셔서 악을 행하는 자기 백성을 치시며 또 그들을 돕는 자들을 벌하실 것이다.


내가 소경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며 그들 앞에서 흑암을 광명으로 바꾸고 거친 길을 평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반드시 이 일을 행하고 그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너의 구원자, 여호와이며 너를 생기게 하고 만물을 창조한 여호와이다. 내가 혼자 하늘을 펴고 땅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네가 아무리 주문을 외워도 그것을 쫓아 버릴 방도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네가 예상하지 못한 파멸이 갑자기 너를 덮칠 것이니 네가 그것을 피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야곱의 하나님은 그런 우상들과 같지 않다. 그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이스라엘을 택하여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분이시니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시다.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 어두운 산에서 너희가 비틀거리기 전, 너희가 바라던 빛을 그가 캄캄한 흑암으로 바꾸시기 전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라.


낮에 빛을 내는 해를 주시고 달과 별들의 질서를 정하셔서 밤을 비추게 하시며 바다를 휘저어 성난 파도를 일으키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여호와이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바빌로니아야, 너는 나의 쇠망치이며 전쟁 무기이다. 내가 너를 사용하여 모든 나라와 민족을 멸망시키며


화와 복이 전능하신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내가 하늘의 모든 빛을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네 땅에 어두움이 덮이게 하리라.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드러내시며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빛 가운데 계신다.


그 날은 어둡고 침울한 날이며 캄캄하고 구름 낀 날이다. 새벽의 여명이 온 산을 뒤덮듯이 크고 강한 군대가 이르렀으니 이와 같은 일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성에서 전쟁의 나팔 소리가 나는데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않겠으며 여호와께서 보내시지 않았는데 어찌 성에 재앙이 밀어닥치겠느냐?


산을 만들고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생각을 사람에게 알리고 낮을 밤이 되게 하며 땅의 높은 곳을 밟는 분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너희는 여호와를 찾아라. 그러면 살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같이 이스라엘을 휩쓸어 소멸할 것이다. 벧엘에서 그 불을 끌 자가 없을 것이다.


그가 큰 홍수로 자기 대적들을 쓸어 버리고 그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실 것이다.


주의 능력과 뜻으로 미리 정하신 일을 했습니다.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 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빛을 비추셔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완전하고 좋은 모든 선물은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하나님은 움직이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또 그들은 자기들의 부끄러움을 거품처럼 뿜어내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며 영원히 어둠 속을 헤매게 될 궤도를 잃은 별입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제 위치를 떠나 범죄한 천사들을 영원한 쇠사슬로 묶어 심판 날까지 어둠 속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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