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부르지 않았고 나에게 싫증을 느꼈으며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로와하였으며
22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않았다. 이스라엘아, 너는 오히려 나에게 싫증을 느낀다.
22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않았다. 이스라엘아 너는 내게 싫증을 냈다.
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무식한가? 그들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약탈해 먹고 여호와를 부르지 않는구나.
주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와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나라에 주의 분노를 쏟으소서.
우리는 다 죄로 더러워졌으며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때묻은 누더기와 같아서 우리가 다 잎사귀처럼 말라 죄악의 바람에 휩쓸려가고 있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애써 주를 붙들려고 하는 자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를 외면하시고 버리셨습니다.
주를 알지 못하는 나라와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민족에게 주의 분노를 쏟으소서. 그들은 주의 백성을 집어삼키고 그 땅을 황폐하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조상들이 내게서 무슨 잘못을 발견하였기에 나를 버리고 우상을 좇아 헛된 짓을 하였느냐?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내렸으나 우리는 죄를 버리고 주의 진리를 따름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은혜를 구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째서 내가 너희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는지 대답하라.
너희는 또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가!’ 하며 코웃음을 치고 있다. 너희가 훔친 것과 저는 것과 병든 것을 가져왔으니 내가 그것을 받겠느냐?
너희는 말로 여호와를 지치게 하고서도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지치게 했습니까?” 하고 말한다. 너희는 “여호와께서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을 선하게 생각하시고 그들을 기쁘게 여기신다” 고 하며 또 “의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고 말함으로써 여호와를 지치게 하고 있다.
너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소용없는 일이며 그의 명령을 지키고 우리 죄를 슬퍼하며 탄식해 봐야 무슨 유익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