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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31 - 현대인의 성경

31 오직 여호와를 바라보고 의지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독수리처럼 날개치며 올라갈 것이요 달려가도 지치지 않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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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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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오직 주님을 소망으로 삼는 사람은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요,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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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1 주님을 믿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새 힘을 얻으리라. 그들은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솟구쳐 오르고 아무리 달려도 고단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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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31
46 교차 참조  

그러므로 의롭게 사는 사람은 계속 착실하게 살 것이며 마음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네 삶을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셔서 네 젊음을 독수리처럼 새롭게 하신다.


종이 자기 주인의 손을 바라보듯이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바라보며 주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실 때까지 우리가 기다립니다.


내가 기도할 때 주는 응답하시고 나에게 힘을 주셔서 나를 담대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여, 왕에게 승리를 주시고 우리가 부르짖을 때 응답하소서.


내가 주를 바라봅니다. 주의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주를 신뢰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으나 주를 배반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주의 진리로 나를 인도하시고 가르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므로 내가 하루 종일 주만 바라봅니다.


여호와께 희망을 두고 그의 명령을 지켜라. 그러면 그가 너를 높여 땅을 소유하게 하실 것이니 악인이 망하는 것을 네가 목격할 것이다.


내가 여호와의 도움을 끈기 있게 기다렸더니 그가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


그들은 점점 더 힘을 얻어 시온에 계신 하나님 앞에 각자 나타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시여, 나에게 귀를 기울이소서.


가장 높으신 분이시여, 여호와께 감사하고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주의 이름을 높여 찬양하며 아침마다 주의 한결같은 사랑을 선포하고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노래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집에 심겨 우리 하나님의 뜰에서 무성하게 자라는 나무와 같다.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행한 일을 보았고 또 독수리가 날개로 자기 새끼를 보호하듯이 내가 너희를 보호하여 나에게 인도한 것을 다 보았다.


그것은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바위 위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 한가운데서 길을 찾아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처녀와 음행한 자취이다.


(예루살렘 여자들) 사랑하는 님의 팔을 끼고 사막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남자) 그대의 어머니가 산통을 겪으며 그대를 해산한 그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그대를 깨웠노라.


그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그를 의지하므로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는 우리가 의지하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이제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 “너희는 돌아와서 말없이 나를 신뢰하라. 그러면 너희가 구원을 받고 힘을 얻을 것이다” 하셨으나 너희는 그렇게 하기를 원하지 않고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아직도 너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며 너희에게 사랑을 베푸시려고 하신다. 여호와는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너희를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 있는 자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섬들아, 내 앞에서 잠잠하라. 너희 민족들아, 새 힘을 얻어라. 가까이 나아와서 말하라. 법정에서 함께 만나 시비를 가려 보자.


자기에게 희망을 건 사람들을 위하여 주와 같이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신이 있었다는 말을 옛날부터 들은 자가 없고 깨달은 자도 없으며 그런 신을 본 사람도 없습니다.


이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외면하셨으나 나는 그를 나의 유일한 희망으로 삼고 신뢰하겠다.


전능한 여호와란 이름을 가진 이 왕이 말하지만 모압은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그 성들이 침략을 당하여 가장 용감한 청년들도 죽음을 당할 것이다.


내가 내 백성을 강하게 할 것이며 그들은 나를 의지하고 나에게 순종할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언제나 기도하고 실망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시기 위해서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란다면 참고 그것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이 직분을 받았으니 낙심하지 않습 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의 겉 사람은 쇠약해 가지만 우리의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거둘 때가 올 것입니다.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흔들어 새끼가 떨어지면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아 올리듯 하셨네.


네가 철과 놋쇠 빗장으로 보호를 받아 항상 안전하게 살리라.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모 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갑시다.


여러분은 죄인들의 이런 증오를 몸소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십시오.


모세가 나를 정찰대원으로 보내던 그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지금도 여전히 건장하여 나다니는 것은 물론 출전하는 데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뱀의 낯을 피하여 3년 반 동안 보살핌을 받을 광야의 자기 처소로 날아가도록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습니다.


더구나 너는 잘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끝까지 견디고 지치지 않았다.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고 셋째 생물은 사람의 얼굴과 같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았습니다.


그때 삼손은 여호와께 기도하였다. “주 여호와여,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님이시여, 나에게 한 번만 더 힘을 주셔서 나의 두 눈을 뽑은 저 블레셋 사람들에게 단번에 원수를 갚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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