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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27 - 현대인의 성경

27 이스라엘아, 어째서 너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보지 않으며 네가 원통한 일을 당해도 무관심하다고 불평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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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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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7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불평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불만을 토로하느냐?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나의 사정을 모르시고, 하나님께서는 나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 주시지 않는다”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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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7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불평하느냐?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불만스럽게 말하느냐? 어찌하여 너는 “주께서는 내가 살아가는 고생스러운 길을 보려고도 않으시고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 따위는 알은 체도 않으신다.”고 말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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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27
10 교차 참조  

그러므로 그가 나에게 작정하신 일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그에게는 이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


“나의 의로움을 부정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 내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하신 그분 앞에 내가 맹세하지만,


욥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죄가 없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신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주께서는 오래 전에 계획하신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너는 이것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창조하여 내 종으로 삼았으니 내가 결코 너를 잊지 않겠다.


그러나 예루살렘 사람들이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시고 잊으셨다” 하므로


그러나 나는 “내가 공연히 수고하였으며 쓸데없이 내 힘을 다 쏟았다” 고 말하였다. 그렇지만 여호와께서 나를 변호해 주실 것이며 내가 한 일에 대해서 상을 주실 것이다.


내가 잠시 분노하여 너를 외면했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불쌍히 여기겠다. 이것은 너의 구원자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나 다윗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였다. “언젠가는 사울이 나를 죽 일 것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피신하는 길밖에 없다. 사울이 이스라엘 땅에서 나를 찾다가 없으면 포기할 것이며 그렇게 되면 결국 나는 안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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