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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3 - 현대인의 성경

3 그들은 이사야에게 가서 히스기야의 말을 이렇게 전하였다. “오늘은 고통과 책망과 치욕의 날입니다. 우리는 아이가 태어날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는 여자처럼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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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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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들은 이사야에게 가서, 히스기야 왕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은 환난과 징계와 굴욕의 날입니다. 아이를 낳으려 하나, 낳을 힘이 없는 산모와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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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 그들은 이사야에게 이렇게 말했다. “히스기야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고통과 벌과 치욕의 날입니다. 우리는 아이를 낳을 때가 되었지만 낳을 힘이 없는 여인과 같은 신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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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7:3
20 교차 참조  

그래서 그들은 이사야에게 가서 히스기야의 말을 이렇게 전하였다. “오늘은 고통과 책망과 치욕의 날입니다. 우리는 아이가 태어날 때가 되었으나 해산할 힘이 없는 여자처럼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려움을 당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가 그분을 찾았을 때 그들은 여호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나에게 부르짖을 때 내가 응답할 것이며 그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내가 그와 함께하여 그를 구하고 그를 영화롭게 하리라.


“너희는 므리바와 광야의 맛사에서처럼 못된 고집을 부리지 말아라.


환상의 골짜기에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작정하신 공포와 짓밟힘과 혼란의 날이 왔구나.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고 죽음의 소리가 산골짜기에 메아리치고 있다.


죽음을 영원히 없애 버리실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사람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시며 온 세상에서 자기 백성의 수치를 없애 버리실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백성을 벌하셨으므로 그들이 고통 가운데서 주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니 너희는 슬퍼하고 통곡할 것이며 온 성은 피로 얼룩진 제단처럼 될 것이다.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사모합니다. 주는 매일 우리의 힘이 되시고 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 우리를 구원하소서.


“시온이 해산하는 고통을 겪지도 않고 갑자기 아이를 낳은 여자처럼 되었으니


내 백성이 탄생할 때가 되었는데 내가 어찌 태를 닫아 그들이 태어나지 못하도록 하겠느냐?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비할 데 없는 무서운 날이 다가오고 있으니 내 백성이 당할 환난의 때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환난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이 그에게 있을 것이다. 그는 어리석은 자식이다. 때가 되었는데도 자궁문으로 나오지 않고 버티는 아기와 같다.”


그들이 자기들의 죄를 인정하고 나를 찾을 때까지 내가 내 처소로 돌아가 있겠다. 그들이 고통을 당하면 나를 간절히 찾을 것이다.”


형벌의 날에 에브라임이 황폐할 것이다. 이것은 반드시 일어날 일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책망하고 징계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고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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