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세상 사람들아, 들어라! 공포와 함정과 덫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17 땅의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였나니
17 땅에 사는 사람들아, 무서운 일과 함정과 올가미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17 땅 위에 사는 자들아 끔찍한 공포와 함정과 덫이 너를 노린다.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며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
그는 제발로 그물에 들어가 발이 걸리고
나는 성소와 같을 것이지만 이스라엘과 유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돌과 바위가 될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들에게는 함정과 덫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릴 것이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 부르짖어도 내가 듣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 악한 민족 중에 살아 남는 자들은 내가 흩어 버린 곳에서 사는 것보다는 차라리 죽음을 원할 것이다. 전능한 나 여호와의 말이다.”
명절날에 사람을 초대하듯이 주는 내 사방에 두려움을 불러들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분노하신 날에 피하거나 살아 남은 자가 없습니다. 내가 보살피며 기르는 자들을 내 원수가 모조리 죽였습니다.
우리가 재앙을 당하고 파멸하여 공포와 위험 가운데서 살고 있습니다.”
너희가 칼을 두려워하므로 나는 그 칼이 너희에게 미치게 하겠다.
그러나 나는 내 그물을 펴서 그를 잡아 갈대아 사람들의 땅인 바빌론으로 끌고 가겠다. 그러나 그는 그 땅을 보지 못하고 거기서 죽을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내가 나의 네 가지 무서운 심판, 곧 전쟁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질병을 예루살렘에 보내 사람과 짐승을 다 죽일 때 그 피해가 대단할 것이다.
그 날은 너희에게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난 것 같고 집에 들어가서 벽에 손을 대다가 뱀에게 물린 것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