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해변의 주민들아, 시돈의 상인들아, 잠잠하라.
2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고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거민들아 잠잠하라
2 항해자들이 부유하게 만들어 준 너희 섬 백성들아, 시돈의 상인들아, 잠잠하여라!
2 섬에 사는 백성아 시돈의 상인들아 입 다물어라. 바다를 건너온 사람들이 너희를 부자로 만들어 주었다.
그가 “너희는 잠잠하라!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아라! 내가 세상 모든 나라 가운데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는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섬들아, 내 앞에서 잠잠하라. 너희 민족들아, 새 힘을 얻어라. 가까이 나아와서 말하라. 법정에서 함께 만나 시비를 가려 보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바빌론아, 말없이 앉아 있어라. 흑암으로 들어가거라. 다시는 너를 세계의 여왕이라고 부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두로 왕에 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네가 교만하여 ‘나는 신이다. 내가 신들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는구나. 네가 신인 체하여도 너는 사람이며 신이 아니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시돈을 향해 그를 책망하며 예언하라.
그러나 나 여호와는 성전에 있다. 온 세상은 내 앞에서 잠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