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빌론에 대하여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다: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
1 다음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빌론을 두고 받은 엄한 경고의 예언이다.
1 이것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빌론에 관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자 예후는 자기 부관 갈에게 말하였다. “너는 이 시체를 나봇의 밭에 던져라. 너도 기억하겠지만 너와 내가 마차를 타고 저 사람의 아버지 아합왕의 뒤를 따라갈 때 여호와께서
이것은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유다 왕이었을 당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해서 본 환상이다.
바빌로니아는 모든 나라 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나라이며 갈대아 사람들의 자랑거리이지만 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당할 것이다.
이것은 아하스왕이 죽던 해에 내가 받은 말씀이다:
이것은 모압에 대한 말씀이다: 하룻밤에 모압의 아르성과 길성이 망하 여 황폐할 것이다.
이것은 다마스커스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다. “앞으로 다마스커스는 도시가 되지 못하고 폐허의 돌무더기가 될 것이다.
이것은 이집트에 대한 말씀이다: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시고 이집트로 가실 것이니 이집트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 것이며 이집트 사람들이 두려워서 새파랗게 질릴 것이다.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네 삼베 옷과 신발을 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는 순종하여 벌거벗고 맨발로 다녔다.
이것은 아라비아에 대한 말씀이다: 아라비아 사막에 머물고 있는 드단의 대상들아,
이것은 예루살렘에 대한 말씀이다: 무슨 일인가? 어째서 모든 사람들 이 옥상으로 올라가고 있는가?
그렇게 되면 튼튼하게 박힌 그 못이 삭아 부러져서 떨어질 것이며 거기에 매달린 모든 것이 그것과 함께 떨어지고 말 것이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를 구원하시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위해 바빌론에 한 군대를 보내 그 백성을 쳐서 다 달아나게 하겠다. 그들의 즐거워하던 소리가 통곡 소리로 바뀔 것이다.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인 여호야 긴과 유다의 대신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을 예루살렘에서 포로로 잡아 바빌로니아로 끌고 간 후에 여호와께서 성전 앞에 무화과 두 광주리가 놓인 것을 나에게 보여 주셨다.
나와 너보다 훨씬 이전에 있었던 예언자들도 옛날부터 여러 나라와 강대국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질병을 예언하였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나를 통해 바빌로니아와 그 백성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다.
너희는 ‘외국인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므로 우리가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여 얼굴을 들 수 없게 되었다’ 하고 말한다.
너는 나 주 여호와가 그들에게 하는 말을 전하라. 이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왕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바르신은 ‘나눈다’ 는 뜻입니다. 이것은 왕의 나라가 나누어져 메디아와 페르시아 사람에게 주어질 것을 가리킵니다.”
너무 무서워 얼굴이 창백해지며 다리를 후들후들 떨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엘고스 사람 나훔이 니느웨에 대하여 계시받은 말씀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예언자 하박국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신 말씀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이다. 하늘을 펴시고 땅의 기초 를 놓으시며 사람 안에 영을 만드신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호와께서 하드락 땅과 다마스커스에 형벌의 말씀을 선언하셨다. 이것은 여호와의 눈이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말씀이다.
요시야는 바빌론으로 잡혀갈 무렵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다.
또 둘째 천사가 그 뒤를 이어 “큰 도시 바빌론이 무너졌다! 모든 나라에 음란의 독한 술을 마시게 한 바빌론이 무너졌다!” 하고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