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아무 두려움 없이 내가 본래 그런 자가 아니라고 담대히 말할 수 있겠는데 지금으로서는 어쩔 수 없구나.”
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런 자가 아니니라
35 그렇게 되면 나는 두려움 없이 말하겠다. 그러나 나 스스로는, 그럴 수가 없는 줄을 알고 있다.
35 그렇게 되면 나는 두려움 없이 말할 수 있을 터인데. 그러나 지금 같아선 도저히 그럴 수가 없구나.
“나는 삶에 지쳐 버렸다. 마음껏 불평도 해 보고 내 영혼의 괴로움을 털 어놓아야겠다.
그런 다음에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려면 나에게 먼저 말하게 하시고 주께서 대답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