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들은 마치 식물과도 같다. 식물이 햇빛을 잘 받아 싱싱하게 자라며 그 가지를 뻗고
16 식물이 일광을 받고 푸르러서 그 가지가 동산에 벋어가며
16 비록 햇빛 속에서 싱싱한 식물과 같이 동산마다 그 가지를 뻗으며,
16 햇볕 아래 서 있는 나무처럼 동산 가득 그 가지를 뻗고
나는 미련한 자가 잠시 성공하다가도 그의 집안이 저주를 받아 일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보았다.
뿌리를 돌 사이에 박아 튼튼하게 돌무더기에 엉겨 있을지라도
지중해와 유프라테스강까지 뻗었는데
나 여호와가 한때 그들을 아름다운 과실이 많이 맺힌 무성한 감람나무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내가 큰 우레 같은 소리를 내며 그 잎을 불사르고 그 가지를 꺾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