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너희는 불쌍한 고아를 이용하려고 제비 뽑고 친구까지도 팔아 먹을 자들이구나.
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27 너희는, 고아라도 제비를 뽑아 노예로 넘기고, 이익을 챙길 일이라면 친구라도 서슴지 않고 팔아 넘길 자들이다.
27 자네들은 고아를 놓고 제비라도 뽑고 친구를 두고 흥정이라도 벌일 사람들이네.
너는 과부를 돕지 않고 빈손으로 돌아가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불쌍한 고아들을 착취하였다.
고아의 나귀를 끌어가며 빚을 갚지 않는다고 과부의 소를 담보물로 잡아 두고
악한 사람들이 아버지가 없는 아이를 그 어머니 품에서 빼앗아 가며 가난한 자의 아이를 담보로 잡는다.
가난한 자들이 부르짖으면 내가 그들을 도와주고 의지할 데 없는 고아들을 볼 때도 나는 그들을 도와주었다.
나는 배불리 먹으면서 불쌍한 고아를 굶겨 본 적도 없다.
만일 내가 법정에서 나를 도와줄 자가 있음을 알고 고아를 등쳐먹었다면
내 원수들이 나를 잡으려고 그물을 쳤으니 비통한 심정 금할 길 없구나.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오히려 자기들이 그 웅덩이에 빠졌네.
그는 자기가 판 함정에 자기가 빠지고 말았다.
너희는 가난한 자와 고아의 권리를 옹호하며 가난하고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공정한 재판을 하라.
“너희는 외국인을 학대하거나 못살게 굴지 말아라. 너희도 이집트에서는 외국인이었다.
어떻게 사람이 선을 악으로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나를 죽이려고 함정을 팠습니다. 내가 그들에게서 주의 분노를 거두어 달라고 주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해 대변하던 일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갑자기 침략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실 때 그들의 집에서 놀라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게 하소서. 그들이 나를 잡으려고 함정을 파고 내 발이 걸리도록 덫을 놓았습니다.
그들은 부모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학대하며 고아와 과부에게 피해를 주었다.
제비를 뽑아 내 백성을 종으로 삼고 남자 아이들은 창녀와 바꾸고 여자 아이들은 술값으로 팔았다.
그런데도 그는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갔으며 그 어린 아이들은 길 모퉁이에 내동댕이침을 당해 박살이 났고 귀족들은 종으로 팔려가기 위해 제비 뽑혔으며 모든 지도급 인사들은 사슬에 묶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나타날 것이다. 마술하는 자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 증거하는 자와 고용인의 임금을 속이는 자, 그리고 과부와 고아와 외국인을 억압하며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에게 내가 속히 가서 그들의 죄상을 드러내겠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순수한 신앙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들을 돌봐 주고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이것입니다.
또 그들은 욕심을 채우려고 거짓말로 여러분을 착취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