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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6:17 - 현대인의 성경

17 조금만 가물면 물이 점점 줄어들어 마침내 바닥까지 완전히 드러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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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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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7 날이 더워지면 쉬 마르고, 날이 뜨거워지면 흔적조차 없어지고 마는 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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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7 날이 더워지면 쉽게 마르고 날이 뜨거워지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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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6:17
4 교차 참조  

길르앗에 사는 디스베 사람 엘리야가 아합왕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살아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만 내 말이 있을 때까지 앞으로 몇 년 동안 이슬이나 비가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가뭄과 더위가 눈을 삼키듯이 무덤이 죄인들을 삼켜 버릴 것이며


그런 시냇물은 눈과 얼음이 녹으면 불었다가도


대상들이 물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다가 사막에서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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