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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8 - 현대인의 성경

8 “내가 만일 너 같으면 나는 하나님을 찾아 나의 모든 문제를 그분에게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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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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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나 같으면 하나님을 찾아서, 내 사정을 하나님께 털어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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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8 내가 자네라면 나는 하나님을 찾고 그분께 나의 괴로운 일들을 아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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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8
16 교차 참조  

“네가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주를 향해 손을 들 때


너희가 아는 것은 나도 알고 있으며 내가 너희보다 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차라리 전능하신 하나님께 직접 말씀드리고 내 문제를 그분과 의논하고 싶다.


“너는 하나님께 굴복하고 그와 화목하여라. 그러면 그가 너를 축복해 주실 것이다.


네가 기도하면 그가 응답할 것이며 또 그에게 네가 약속한 것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지금이라도 돌이켜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찾아 빌어 보아라.


네 길을 여호와께 맡겨라. 그를 신뢰하면 그가 이루실 것이다.


너는 환난 날에 나에게 부르짖어라. 내가 너를 구할 것이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때 나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의롭게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는 전능하신 여호와여, 내가 이 문제를 주께 맡겼습니다. 그들이 주께 보복당하는 것을 내 눈으로 보게 하소서.”


그래서 내가 이런 고난을 당하고 있으나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내가 믿는 분을 내가 잘 알고 내가 그분에게 맡긴 것을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까지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모욕을 당할 때도 욕하지 않고 고난을 당할 때도 위협하지 않았으며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은 계속 선한 일을 하면서 그 영혼을 신실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맡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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