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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18 - 현대인의 성경

18 하나님은 아픔도 주시지만 그 상처를 싸매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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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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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하나님은 찌르기도 하시지만 싸매어 주기도 하시며, 상하게도 하시지만 손수 낫게도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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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18 그분은 당신이 주신 상처를 싸매주시고 당신이 치신 곳을 당신의 손으로 고쳐주시기 때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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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18
8 교차 참조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구나.


여호와께서 이집트를 쳐서 벌하실 것이지만 그런 다음에는 다시 회복시키실 것이다. 그들이 여호와께 돌아올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고 고치시는 날에 달이 해처럼 밝을 것이며 햇빛은 7배나 더 밝아 7일 동안의 광량에 맞먹는 빛을 낼 것이다.


너희가 버림을 당하고 보살펴 주는 자가 없는 시온이 되었다고 너희 원수들이 말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치료하여 너희 상처를 고쳐주겠다.”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


“그러나 그 집의 벽을 새로 바른 후에 제사장이 다시 와서 확인했을 때 색점이 나타나지 않았으면 문둥병이 사라진 것이므로 제사장은 그 집을 깨끗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나만 하나님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나 외에는 참된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고치기도 하는데 내가 하는 일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사람을 저 세상에 보내기도 하시고 다시 돌아오게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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