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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2:6 - 현대인의 성경

6 그래서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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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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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러므로 저는 제 주장을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잿더미 위에 앉아서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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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6 이제 제 주장을 철회합니다. 티끌과 잿더미 위에 앉아 마침내 평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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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2:6
28 교차 참조  

“티끌과 같은 내가 감히 주께 말씀드립니다.


그는 엘리야의 말을 듣자 자기 옷을 찢고 몸에 삼베를 두르고 금식하며 삼베를 걸친 그대로 잠을 자고 다닐 때에도 침울한 표정으로 조심스럽게 다녔다.


이렇게 기도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너무 부끄러워 주 앞에 머리를 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죄가 우리 머리보다 높이 쌓여 하늘에 닿았습니다.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자기 몸을 긁고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내가 티끌과 재 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다.


전에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했는데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직접 보았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욥에게 하시던 말씀을 마치시고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와 너의 두 친구에게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너희가 나에 대해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만큼 진실하지 못하다.


하나님은 나를 더러운 개천에 빠뜨려 내 옷이 오히려 나를 싫어하도록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입니다. 주께서는 겸손하게 뉘우치며 회개하는 마음을 업신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내가 내 포도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희에게 말하겠다. 내가 울타리를 헐어 내 포도원을 짐승에게 짓밟히는 풀밭이 되게 할 것이며


너희는 금식할 때 자신을 괴롭히고 머리를 갈대처럼 숙이며 굵은 삼베와 재를 깔고 눕는다. 이것을 금식이라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이런 금식을 내가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주를 떠난 후에 곧 뉘우쳤고 깨달은 후에는 가슴을 치며 슬퍼했습니다. 나는 젊었을 때 지은 죄로 창피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네가 행한 모든 일을 내가 용서할 때에 너는 그 일을 기억하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네 입을 열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다.”


거기서 너희는 너희 행위와 자신을 더럽힌 모든 소행을 기억하고 너희가 행한 악에 대하여 너희 자신을 증오하게 될 것이다.


그때 너희는 너희 악한 행위와 너희가 범한 잘못을 기억하고 너희 죄와 더러운 일에 대하여 너희 자신을 증오하게 될 것이다.


너희 중에 칼날을 피한 자들이 포로로 사로잡혀간 나라에서 나를 기억할 것이며 자기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나보다 우상을 더 좋아하고 섬겼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벌하고 부끄럽게 한 것을 알고 한탄하며 자기들이 행한 악과 더러운 일에 대해서 자신들을 증오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며 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제사장이 보았을 때 만일 그 문둥병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번졌으면


“고라신아, 벳새다야, 너희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했을 것이다.


“고라신아, 벳새다야, 너희에게 불행이 닥칠 것이다.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벌써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했을 것이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옷을 찢고 통곡하며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해가 저물도록 여호와의 법궤 앞에 엎드려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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