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그 괴물은 홍수가 밀어닥쳐도 놀라지 않으며 요단 강물이 넘쳐 그 입에까지 와 닿아도 태연하다.
23 하수가 창일한다 할찌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강이 불어 그 입에 미칠찌라도 자약하니
23 강물이 넘쳐도 놀라지 않으며, 요단 강의 물이 불어서 입에 차도 태연하다.
23 강물이 거칠게 요동하여도 겁낼 줄 모르며 요단 강물이 녀석의 입으로 몰려들어도 녀석은 꿈쩍도 않는다.
롯이 요단강 유역을 바라보니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였다. 이 때는 아직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으므로 그 땅이 마치 에덴 동산 같고 이집트의 비옥한 땅과 같았다.
연이나 수양버들이 그것을 그늘에 숨겨 준다.
누가 감히 그것을 잡아 갈고리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빨리 피난처를 찾아서 폭풍과 광풍을 피할 수 있으리라.
그러나 주 여호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시온에 한 돌을 놓아 기초를 삼았으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석이다. 그를 믿는 사람은 놀라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또 너는 네가 정복한 외국 땅에서 물을 마시고 이집트 땅을 모조리 짓밟아 버렸다고 자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