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사람이 하나님보다 의로울 수 있느냐? 사람이 자기를 창조하신 이보다 성결할 수 있느냐?’
17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이보다 성결하겠느냐
17 “인간이 하나님보다 의로울 수 있겠으며, 사람이 창조주보다 깨끗할 수 있겠느냐?
17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으며 자기를 지으신 분 앞에서 깨끗할 수 있느냐?
주께서는 의로운 사람을 악인들과 함께 죽일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의로운 사람을 악한 사람과 같이 취급할 수 있습니까? 온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더러운 것에서 깨끗한 것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이 무엇인데 깨끗할 수 있으며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인데 의로울 수 있겠느냐?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서 감히 의롭다고 주장할 수 있으며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떻게 깨끗할 수 있는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은 내 종들도 만드신 분이시다.
사실 나는 아첨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오. 내가 만일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이 즉시 나를 벌하실 것이오.”
그러나 ‘밤중에도 노래를 주시며 땅의 짐승보다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가르치시고 공중의 새보다 우리를 더 지혜롭게 하시는 나의 창조주 하나님이 어디 계신가?’ 하고 말하는 자는 하나도 없구나.
“욥, 너는 하나님 앞에 죄가 없 다고 말하며 ‘내가 죄를 짓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하고 묻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광범위하게 습득한 내 지식을 총동원하여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의로우신 분임을 너에게 설명해 주겠다.
이윽고 그 영은 멈춰 섰다. 나는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한 형체가 내 앞에 서 있는 것만은 사실이었다. 그러자 조용한 가운데 이런 소리가 들렸다.
너는 네가 의롭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 내 심판을 무시하고 나를 죄인으로 단정할 셈이냐?
하나님이 잘못 심판하실 리가 있겠느냐? 그처럼 전능하신 분이 어떻게 옳은 일을 그르칠 수 있겠느냐?
“그래, 나도 그것이 사실임을 알고 있 다. 하지만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의로울 수 있겠느냐?
주의 종을 심판대에 세우지 마소서. 주 앞에는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호와는 그가 행하시는 모든 일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위에 자비로운 분이시다.
항상 옳은 일만 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
여호와여, 내가 주와 논쟁한다고 해도 주는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러 나 내가 주께 한 가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악한 자가 잘되고 정직하지 못한 자가 성공하는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그 무엇보다도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누가 그런 마음을 알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란 그 깊이가 한이 없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은 추적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고집이 세고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정의의 심판 날에 받을 형벌을 스스로 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군데 감히 하나님께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만들어진 물건이 그것을 만든 자에게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날개 안팎으로 눈이 가득하였습니다. 그 생물들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장차 오실 주님!” 하며 외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