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그것들에게는 산이 목장과 같아서 거기서 푸른 것을 찾는다.
8 초장이 된 산으로 두루 다니며 여러 가지 푸른 것을 찾느니라
8 산은 들나귀가 마음껏 풀을 뜯는 초장이다. 푸른 풀은 들나귀가 찾는 먹이다.
8 그는 풀 뜯을 곳을 찾아 언덕을 누비고 무엇이든 푸른 것을 찾아 멋대로 돌아다닌다.
들나귀는 도시의 떠들썩한 소리를 싫어하며 몰이꾼들이 외쳐대는 소리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들소가 너에게 순종하며 너의 외양간에서 머물겠느냐?
“너는 하마처럼 생긴 괴물을 보아라. 내가 너를 창조했듯이 그것도 창조하였다. 그 괴물은 소처럼 풀을 먹고 살지마는
들나귀가 먹을 풀이 있을 때 울겠느냐? 소가 꼴이 있는데 무엇 때문에 울겠느냐?
이런 길짐승의 사체에 접촉하는 물건은 무엇이든지 부정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런 것이 닿은 질그릇은 그것이 화로든 난로든 깨뜨려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