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너는 구름에게 큰 소리로 명령하여 그것이 비가 되어 네 위에 내리게 할 수 있겠느냐?
34 네 소리를 구름에 올려 큰 물로 네게 덮이게 하겠느냐
34 네 소리를 높여서, 구름에게까지 명령을 내릴 수 있느냐? 구름에게 명령하여, 너를 흠뻑 적시게 할 수 있느냐?
34 네가 구름에게 명령하여 홍수 같은 물로 너를 뒤덮게 할 수 있느냐?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공포의 홍수에 뒤덮여 있다.
구름을 셀 수 있을 만큼 지혜로운 자가 누구며 하늘의 물병을 쏟아
묘성과 오리온 성좌를 만드셨고 어두움을 아침이 되게 하시며 낮을 밤이 되게 하시고 바닷물을 불러모아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아라. 그 이름은 여호와이시다.
봄철에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비구름을 만드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모든 사람에게 소나기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자라게 하실 것이다.
그가 다시 기도하자 하늘에서 비가 내렸고 땅에서 곡식이 자랐습니다.
그러고서 사무엘이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우레와 비를 보내셨다. 그러자 모든 백성이 이것을 보고 여호와와 사무엘을 몹시 두려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