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그 빛은 악인들에게 너무 밝아 그들의 폭행을 저지한다.
15 악인에게는 그 빛이 금한바 되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15 대낮의 광명은 너무나도 밝아서, 악한 자들의 폭행을 훤히 밝힌다.
15 그러나 악한 자들에게는 환한 빛도 미치지 않으며 높이 치켜든 그들의 팔도 꺾여 버린다.
시리아군이 공격해 올 때 엘리사가 “여호와여, 저 사람들의 눈을 어둡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셨다.
그는 세상에서 추방되어 빛의 세계에서 흑암의 세계로 쫓겨갈 것이며
“악인의 빛은 꺼지고 그 불꽃은 타오르지 않을 것이며
“빛을 싫어하는 자들이 있으니 이들은 그 길을 알지 못하고 그 길에 머물러 있지도 않는 자들이다.
내 팔이 부러지고 어깻죽지에서 떨어져 나가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동이 트자 땅이 진흙에 도장을 친 것처럼 나타나고 그 모양은 주름잡힌 옷과 같으며
그들은 대낮에도 밤과 같이 어두움 속에서 더듬고 다닌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칼날과 같은 그들의 입과 강한 자의 손에서 구출하시기 때문에
악한 자들의 세력을 꺾으소서. 더 이상 찾을 악이 없을 때까지 그들을 불러 따지소서.
여호와께서 악인의 힘은 빼앗고 의로운 사람은 돌보시기 때문이다.
악인의 길은 캄캄한 어두움과 같아서 그들이 넘어져도 무엇에 걸려 넘어졌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 전, 어두운 산에서 너희가 비틀거리기 전, 너희가 바라던 빛을 그가 캄캄한 흑암으로 바꾸시기 전에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집트의 바로 왕을 대적하여 그의 두 팔, 곧 성한 팔과 이미 꺾인 팔을 꺾어 칼이 그 손에서 떨어지게 하고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이든 외국인이든 고의적으로 죄를 범하면 그는 나 여호와를 멸시하는 자이므로 그를 처형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