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때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셨다.
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1 그 때에 주님께서 욥에게 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서 대답하셨다.
1 주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대답하셨다.
그리고 너희와 함께 배에서 나온 모든 새와 짐승과 땅의 모든 생물들에게 약속한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너는 나와서 내 앞에 서 있거라” 하셨다. 바로 그때 여호와께서 지나가시고 무서운 강풍이 산을 쪼개며 바위를 부수었으나 여호와는 그 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바람이 그친 후에 또 지진이 있었으나 그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는 계시지 않았으며
여호와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끌어올리실 때가 되었을 때 엘 리야와 엘리사는 길갈에서 나와 길을 가고 있었다.
이렇게 그들이 말을 주고받으며 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말들이 끄는 불수레 하나가 나타나 그들 사이를 지나가며 두 사람을 갈라 놓았다. 그러자 순식간에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
하나님이 입을 열어 너에게 대답하시며
수면에 경계를 그어 빛과 어두움의 한계를 정하셨다.
“욥, 너는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신기한 일을 한번 생각해 보아라.
남쪽에서 폭풍이 불고 북쪽에서 찬 바람이 불며
여호와께서는 계속해서 욥에게 말씀하셨다.
그때 여호와께서 다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환상 중에 북쪽에서 폭풍을 몰고 오는 큰 구름을 보았다.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고 주위에는 찬란한 빛이 비치고 있었으며 그 불 가운데는 벌겋게 달아오른 쇠 같은 것이 보였다.
여호와는 좀처럼 화를 내지 않으시고 그 능력이 크시지만 죄인을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내버려 두는 법이 없으시다.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폭풍 속에 있고 구름은 그 발밑의 티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