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8 그가 물을 끌어올리시자 그것이 수증 기가 되어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빗방울이 되어 사람 위에 쏟아진다.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27 물을 증발시켜서 끌어올리시고, 그것으로 빗방울을 만드시며,
27 그분은 땅에서 끌어올린 물방울이 비가 되어 강으로 돌아가게 하시고
비의 법칙과 번개가 다니는 길을 정하셨을 때에
하나님은 너무 위대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연수도 헤아릴 수가 없다.
그가 천둥으로 폭풍이 다가옴을 알리시면 짐승까지도 그것이 접근해 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가 구름에 습기를 잔뜩 실어 그것을 사방 흩으시므로
그는 명령 한마디로 땅에 눈이 내리게 하시며 소나기와 폭우도 쏟아지게 하신다.
너는 구름에게 큰 소리로 명령하여 그것이 비가 되어 네 위에 내리게 할 수 있겠느냐?
땅에 비를 내리시고 밭에 물을 보내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기적도 수없이 행하시며
그가 하늘을 구름으로 덮으시고 땅에 비를 보내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고
불과 우박과 눈과 구름과 그의 명령에 순종하는 광풍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지식으로 깊은 물을 나누시고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다.
내가 가지를 치거나 북을 돋우지 않고 찔레나 가시가 그대로 자라게 하여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에게 비를 내리지 말라고 명령할 것이다.”
그가 큰 소리를 내시면 하늘의 물이 소용돌이친다. 그는 지상에서 수증기를 증발하게 하시고 비와 함께 번개를 보내시며 그의 창고에서 바람을 일으키신다.
어떤 이방 신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겠습니까? 하늘이 스스로 소나기를 내릴 수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그렇게 하시는 분이 바로 주가 아니십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주께 희망을 두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일을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봄철에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비구름을 만드시는 이는 여호와이시다. 그가 모든 사람에게 소나기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자라게 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