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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4:31 - 현대인의 성경

31 “욥, 너는 하나님께 이런 말을 하였다. ‘내가 징계를 받았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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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누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징계를 받았사오니 다시는 범죄치 아니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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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욥 어른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서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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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31 욥 어르신 어찌하여 사람들은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 드리지 않는 것일까요?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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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4:31
14 교차 참조  

그러면 그는 ‘내가 범죄하였으나 하나님은 나를 살려 주셨다.


악한 자가 정권을 잡아 백성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 만일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한 모든 것을 부끄럽게 여기며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합니다.”


자기 죄를 숨기는 사람은 번영하지 못할 것이나 자기 죄를 고백하고 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


내가 귀를 기울이고 들어 보니 너희는 옳은 것을 말하지 않으며 아무도 자기 악을 뉘우치는 자가 없고 ‘내가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 하고 묻는 자도 없으며 모두 전쟁터로 달려가는 말처럼 제각기 자기 길로만 행하고 있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나는 당분간 그의 형벌을 견뎌야 한다. 그러나 그가 나를 변호하고 내 원수가 나에게 행한 악을 갚아 주시며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내가 그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내가 죄를 범했습니다. 나는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가는 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으신다면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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