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악한 자가 정권을 잡아 백성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30 이는 사특한 자로 권세를 잡아 백성을 함해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경건하지 못한 사람을 왕으로 삼아서 고집 센 민족과 백성을 다스리게 하신들, 누가 하나님께 항의할 수 있겠습니까?
30 경건치 못한 자가 다스리거나 그런 자가 백성에게 올무를 놓아 멸망으로 이끄는 일을 막으십니다.
그러나 유다 백성들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았고 므낫세의 꼬임에 빠져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멸망시킨 이방 민족들보다 더 많은 악을 행하였다.
만일 하나님이 정의를 미워하는 분이시라면 어떻게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의롭고 전능하신 분을 죄인으로 단정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행동을 세심히 지켜 보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침묵을 지키신다고 해서 누가 감히 그를 비난할 수 있겠습니까? 또 하나님이 그의 얼굴을 가리시면 누가 그를 볼 수 있겠습니까? 그가 사람이나 나라를 다 같이 살피시는 것은
“욥, 너는 하나님께 이런 말을 하였다. ‘내가 징계를 받았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칼날과 같은 그들의 입과 강한 자의 손에서 구출하시기 때문에
더럽고 추한 일이 판을 치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지혜가 무기보다 낫지만 한 사람의 죄인이 많은 선을 해친다.
내가 노하여 너에게 왕을 주었고 진노하여 왕을 없애 버렸다.
이스라엘이 우상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므로 나의 심판으로 깨어지고 부서질 것이다.
너희는 오므리와 그의 아들 아합의 악한 행위를 본받아 그대로 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파멸시켜 온 세상의 조소거리가 되게 하겠다. 너희를 보는 자마다 비웃고 조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