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31:7 - 현대인의 성경

7 내가 만일 바른 길에서 벗어났다던가 아니면 눈으로 본 것에 마음이 끌려 죄를 범했다던가 또 내 손이 죄로 더럽혀졌다면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7 언제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던가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라갔던가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던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7 내가 그릇된 길로 갔거나, 나 스스로 악에 이끌리어 따라갔거나, 내 손에 죄를 지은 흔적이라도 있다면,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7 나의 발걸음이 바른 길에서 벗어났거나 나의 마음이 눈에 보이는 악에 이끌렸거나 내 손이 죄로 더럽혀졌다면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31:7
16 교차 참조  

그러나 나는 내 손으로 포학한 일을 한 적이 없으며 나의 기도는 순수하다.


그러므로 의롭게 사는 사람은 계속 착실하게 살 것이며 마음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그를 충실히 따랐고 그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


나는 결코 너희가 옳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죽기 전에는 내가 순결하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내가 거듭 말하지만 나에게는 아무 잘못도 없으며 내 양심은 깨끗하다.


내가 비록 가장 깨끗한 물로 몸을 씻고 비눗물로 내 손을 문지를지라도


더러운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않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저버린 사람들의 소행을 미워하고 그들을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나와 화목하게 지내는 자에게 악을 행하였거나 이유 없이 내 원수를 약탈하였다면


청년이여, 젊음을 마음껏 즐겨라. 아직 젊었다는 것을 기뻐하고,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하라.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옳은 일을 행하는 자, 정직하게 말하는 자, 부당한 재물을 거절하는 자, 절대로 뇌물을 받지 않는 자, 살인 음모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않는 자,


“사람의 아들아, 이들이 그 마음에 우상을 섬기고 죄악의 장애물을 그 앞에 두었는데 이들이 묻는 것을 내가 용납해야 되겠느냐?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에 살고 있는 외국 사람 가운데 누구든지 나를 떠나 그 마음 가운데 우상을 섬기고 죄악의 장애물을 자기 앞에 그대로 둔 채 나에게 묻고자 예언자에게 찾아가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직접 대답해 주겠다.


너희 중에 칼날을 피한 자들이 포로로 사로잡혀간 나라에서 나를 기억할 것이며 자기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나보다 우상을 더 좋아하고 섬겼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벌하고 부끄럽게 한 것을 알고 한탄하며 자기들이 행한 악과 더러운 일에 대해서 자신들을 증오할 것이다.


너희가 이것을 볼 때마다 나의 모든 명령을 기억하고 지키며 나를 떠나지 않고 너희 방종한 생각이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게 될 것이다.


오른눈이 너를 죄 짓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을지라도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더 낫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