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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0:26 - 현대인의 성경

26 그러나 복이 오기를 기다린 나에게 화가 왔고 빛이 오기를 기다린 나에게 흑암이 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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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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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6 내가 바라던 행복은 오지 않고 화가 들이닥쳤구나. 빛을 바랐더니 어둠이 밀어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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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6 내가 좋은 날들을 기다렸건만 내게 재난이 닥쳐왔고 내가 빛을 기다렸건만 어둠이 밀려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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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0:26
14 교차 참조  

그는 세상에서 추방되어 빛의 세계에서 흑암의 세계로 쫓겨갈 것이며


그의 집안에는 등불이 꺼지고 온통 어두움만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내 길을 막아 나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시며 그 길을 가려 어둡게 하시고


“나는 가끔 혼자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는 오래오래 잘 살다가 편안하게 죽을 것이며


의로운 자에게 빛을 비추고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기쁨을 주신다.


너희 중에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며 그 종의 말에 순종하는 자가 누구냐? 빛 없이 흑암 가운데 사는 자들도 여호와를 신뢰하며 자기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라.


백성들이 말한다. “이제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괴롭히는 자에게서 구원하시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우리가 빛을 기대하지만 어두움뿐이구나.


주께서는 유다를 완전히 버리셨습니까? 주는 시온을 싫어하십니까? 어째서 우리를 고칠 수 없을 정도로 치셨습니까? 우리가 평화를 바라지만 아무것도 좋은 것이 없고 고침받는 때를 기다리지만 오히려 두려움뿐입니다.


어째서 나의 고통은 이처럼 계속되며 내 상처가 낫지 않습니까? 주는 물이 넘쳤다가 말랐다가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시내처럼 나를 대하실 작정이십니까?


우리가 평안을 기대하나 평안이 없으며 우리가 고침받을 때를 기대하나 두려움뿐이구나!


그가 빛이 아닌 흑암 가운데로 나를 이끌어 걷게 하셨으며


마롯 주민들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무사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여호와의 재앙이 예루살렘 성문에까지 이르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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