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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4 - 현대인의 성경

24 먹기도 전에 탄식이 먼저 나오고 물같이 쏟아지는 신음 소리는 막을 길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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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4 나는 먹기 전에 탄식이 나며 나의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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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4 밥을 앞에 놓고서도, 나오느니 탄식이요, 신음 소리 그칠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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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쉬운 성경

24 나를 찾는 것은 빵 대신 한숨이요 내게서 나오는 것은 물처럼 쏟아지는 신음 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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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24
13 교차 참조  

내 생명은 점점 시들어 가는데 나를 사로잡고 있는 것은 고통의 날들뿐이다.


이럴 경우 사람은 입맛을 잃어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쳐다보기가 싫어지며


이런 것은 보기만 해도 입맛이 떨어지고 먹을 것을 생각하면 구역질이 날 지경이다.


주께서는 어째서 잠시 동안도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침 삼킬 동안도 나를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까?


내가 재를 음식처럼 먹고 눈물을 음료수처럼 마십니다.


내가 죄를 고백하지 않았을 때에는 종일 신음하다가 지쳤습니다.


내가 피곤하고 지쳤으며 심적인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신음합니다.


주께서는 우리에게 슬픔과 눈물을 양식 삼아 먹이셨습니다.


우리가 곰처럼 부르짖고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주시기를 바라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


내가 부르짖고 도움을 구하여도 그는 내 기도를 거절하시며


그래서 그들은 미스바에 모여서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온종일 금식하며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습니다” 하고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였다. 그리고 사무엘은 그 곳 미스바에서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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