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그 곳은 높고 낮은 자의 차별이 없고 종이 주인에게서 해방되는 곳이다.
19 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19 그 곳은 낮은 자와 높은 자의 구별이 없고, 종까지도 주인에게서 자유를 얻는 곳인데!
19 그곳은 낮은 자와 높은 자가 함께 묻혀 있고 종들마저 주인에게서 놓여나는 곳.
그렇지만 죽어서 땅 속에 묻히고 구더기의 밥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의 장례 행렬에는 수많은 조객들이 뒤따르고 심지어 골짜기의 흙덩이까지도 그의 몸을 부드럽게 덮어 준다.
죄수들까지도 평안을 누리고 포학한 간수들의 간섭을 받지 않는 곳,
“어째서 고난당한 자에게 빛을 주고, 마음이 괴로운 자에게 생명을 주었는가?
나는 압니다. 주는 나를 죽게 하여 모든 생물을 위해 예비된 곳으로 나를 끌어가실 것입니다.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다 내 말을 들어라.
그때 너는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걷는 것도 위험할 것이다. 머리는 온통 희어지고 거동하기가 불편해서 몸을 제대로 끌고 다닐 수 없을 것이며 모든 의욕과 정욕은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 조객들이 네 집을 찾아들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육은 본래의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떠나는 영을 붙들 사람이 없고 죽는 날을 연장할 사람도 없으며 전시에는 제대도 없고 악이 악인을 구해 낼 수도 없다.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운명이지만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