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어째서 어머니가 나를 무릎에 받아 젖을 빨게 하였는가?
12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게 하였던가
12 어찌하여 나를 무릎으로 받았으며, 어찌하여 어머니가 나를 품에 안고 젖을 물렸던가?
12 어찌하여 나를 받을 무릎이 있었고 어찌하여 내가 빨 젖이 있었던가?
라헬이 그에게 “내 여종 빌하의 잠자리에 들어 나를 위해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러면 그녀를 통해서 나도 자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고
에브라임의 자손 3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인 마길의 자녀들도 그의 슬하에서 키웠다.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차라리 죽었더라면 좋았을 걸!
내가 그때 죽었더라면 지금쯤은 평안히 잠들어 쉬고 있을 텐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예루살렘의 평화를 강물처럼 넘치게 하고 온 세계의 재물이 너희에게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오게 하겠다. 너희가 어머니의 젖을 빨며 그 무릎에 앉아 노는 어린 아이와 같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