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욥기 29:12 - 현대인의 성경

12 가난한 자들이 부르짖으면 내가 그들을 도와주고 의지할 데 없는 고아들을 볼 때도 나는 그들을 도와주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2 이는 내가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줄 자 없는 고아를 건졌음이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2 내게 도움을 청한 가난한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구해 주었는지, 의지할 데가 없는 고아를 내가 어떻게 잘 보살펴 주었는지를 자랑하고 다녔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읽기 쉬운 성경

12 내가 도움을 청하는 가난한 사람과 의지할 데 없는 고아를 구해주었기 때문이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욥기 29:12
20 교차 참조  

가난한 자들을 길거리에서 몰아내니 세상의 가난한 자들이 다 숨을 곳을 찾는구나.


악한 사람들이 아버지가 없는 아이를 그 어머니 품에서 빼앗아 가며 가난한 자의 아이를 담보로 잡는다.


“내가 고생하는 자를 위해 울지 않았던가? 내가 가난한 자를 위해 근심하지 않았던가?


나는 배불리 먹으면서 불쌍한 고아를 굶겨 본 적도 없다.


사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고아들을 친자식처럼 돌보아 주었고 과부들을 보살펴 주었다.


만일 내가 법정에서 나를 도와줄 자가 있음을 알고 고아를 등쳐먹었다면


그들이 가난한 자들을 억울하게 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을 수 없도록 하였으므로 하나님은 그 고통당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


거룩한 곳에 계시는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요 과부의 보호자이시다.


그는 가난한 자가 부르짖을 때 구하고 도울 자가 없는 고통당하는 자들을 건질 것이다.


나는 곧 무덤에 들어갈 사람과 같이 되어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 귀를 막고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면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응답을 받지 못할 것이다.


너는 자기 스스로 말할 수 없는 사람들을 대변해 주고 불행한 사람들의 권리를 옹호해 주며


그가 가난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모든 일을 잘 처리해 나갔으니 이것은 나 여호와를 알았기 때문이 아니냐?


그분은 또 고아와 과부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게 하시고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그들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순수한 신앙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들을 돌봐 주고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이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